‘보이는 소리들’은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안하고 위기에 처한 이웃, 서로 돕기 위해 힘쓰는 모든 이들에게 ‘사진’을 통해 힘과 위안을 주고자 시작한 아트프로젝트이다.

                           

참가자들은 “어떤 사진이 주변의 이웃이나 세상의 누군가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석하여 제작하였으며 이 사진 이미지들은 누구나 자신의 스마트폰 화면으로 사용하거나 감상할 수 있고 세상 누군가와도 공유할 수 있다.

 

뉴 미디어시대의 인류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소통언어인 ‘사진’, 나아가서 ‘사진예술’을 통해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익명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2020년 3월 예술대학 사진전공 학생들이 처음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사진전공을 비롯하여 경영학과, 교육학과, 물리학과 등 총 12개 학과의 학부와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참여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금융전공, 교육학과, 패션전공, 물리학과, 사진전공, 실내환경디자인학과, 에너지시스템공학부, 예술학과 (대학원), 전통예술학부, 조소전공, 조형예술학과 (대학원)
 

총괄기획: 천경우교수, 사진학과 
코디네이터: 김도영조교, 사진학과 
이미지 취합 및 준비: 김유자, 양지윤

THE VISIBLE VOICES
 

This project was initiated by the students of photography major at Chung-Ang University for the people in COVID-19 crisis through their artistic language of photography.
 

All participating students were asked as ' Which image provide you and other people with strength and comfort?' and created images based on their personal experience and imagination.
 

All images on this website can be downloaded and used for smartphone background or share with other people who might need.

Seoul, March 2020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거나 이미지를 변경하여 공유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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