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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박선영/ 사진전공

나의 아이디어는 불교에서 시작된다. 모든 시간은 언젠가는 지나갈 찰나의 순간이다. 그래서 나의 경우에 힘든 시간은 힘을 내서 견딜 수 있고, 좋은 시간은 더 집중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 꽃은 항상 피어있지 않고 어느 순간에만 피어있다. 그래서 찰나의 순간이라는 키워드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으며 흔들리는 꽃의 이미지를 만들어 찰나의 순간을 

더 견딜 수 있는 마음의 이미지를 제작했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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