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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해드립니다, 김창환/ 물리학과

평소와 같았으면 날씨 좋은 날 벤치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았겠지만 올 해 4월의 청룡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끔 한 두 사람이 잠깐 사진을 찍어갈 뿐 여럿이 모여 커피나 맥주 한 잔을 즐기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다수의 학우분들이 봄의 청룡호를 못 보셨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대신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