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축

김기현

사진전공

한낮의 더위가 가시고 시원한 바람이 열 오른 이마를 감싼다.
신록이 나고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느껴본다. 세상에 궁금함을 가지고 밖을 찾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이다. 지축까지 흔들리는 세상에서 스스로의 축이 될 수 있는 힘을 찾아본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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