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rray!

윤지호

사진전공 (대학원)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서, 반대편에 있는 '재미'라는 감정을 일으켜주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장난감들을 통해, 재미를 위한 사진을 찍어보았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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