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thmn

박혜린

사진전공 (대학원)

우리 집 근처에는 식물원이 있다. 마음이 심란할 때나 심심할 때 산책을 가곤 하는데 그럴 때 푸른 식물들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곤 했다. 식물들은 그냥 서서 볼 때와 가까이서 볼 때 느낌이 아주 다르다. 그들에게서 볼 수 있는 유려한 곡선은 마치 식물들이춤을 추는 것 같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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