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d of Sky I like

이윤지

사진전공

하늘은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빠르게 변화한다. 온통 새파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붉게 물들다 이내 새카맣게 변한다.사람들은 바쁘게 살아가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조차도 하늘을 보지 않는 날이 많다. 천천히 하늘을 바라보고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나는 친구들에게 하루에 한 번 이상 생각이 날 때 하늘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했다. 낮 또는 밤. 우리가 느낀 하루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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