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문다영

사진전공

새들은 오래 비행하기 위해 서로 고통을 분담하여 무리 지어 이동한다.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을 때 불안한 마음이 가라앉는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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