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s

이현우

사진전공 (대학원)

나는 위로받고 싶을때 종종 바다에 가곤했다. 바다의 물결은 사람의 감정처럼 변화무쌍하다. 거센 물결이 칠때도 있지만 아주 잔잔할때도 있는 것 처럼 나의 감정도 하나의 순환으로 생각하며 위로를 받고 돌아왔다. 일련의 사진은 나의 사진을 보게될 사람들에게 전하는 나만의 방식의 위로다.

A Photo Project by the Students of Chung-Ang University

for People in COVID-19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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